덕내 풀풀나는 제목이지만
월요일부터 시동걸려서 수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엑셀만 드립다 만지고 있어서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다…

학교 다닐때는 if 함수가 매우 어려웠기때문에 생각을 못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if 함수가 쉬울지경.

그렇다고 어려운 함수를 쓰냐? 그것도 아니다…ㅡ,.ㅡ

 

최근 vlookup 함수를 많이 쓰고 있는데,
원하는 값을 정확히 찾아야할 때가 있다. 그것도 다른 이름…

이때 쓰는 함수가 vlookup과 hlookup을 젖절하게 섞은
index와 match함수… 얘네가 뗼래야 뗄 수가 없단다.ㅋㅋ
(하… 새삼, 정말 인터넷이 없었으면 난… 애저녁에 머리가 폭발했을 것이다.. )

그것도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이 값으로 넣을까…하다가 된거라서 약간 기쁘다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그림이 없다는 게 조금 거시기허지만 글로도 대강 이해가 가므로 이해한대로(?) 적어둔다.

내가 활용했던 것이니 나중에 또 써먹을 때가 있겠지..

 

  • =index(범위,행의 위치 값,열의 위치 값)
    범위: 찾으려는 값이 있는 영역
    행의 위치 값: 몇번째 행에 있는지 돌려줌
    열의 위치 값: 몇번째 열에 있는지 돌려줌
가장 이해가 안됐던 함수ㅡㅡ
  • =match(찾을 값,범위,옵션)
    찾을 값: 순위… 즉, 찾아낸 값의 위치가 A11이라면 11로 돌려줌
    범위: 찾으려는 값이 있는 영역
    옵션: 0 / -1 / 1의 세 가지가 있으며, 각각…
    ㄴ0: 정확히 일치
    ㄴ-1: 찾으려는 값보다 크거나 같은 값 중 가장 작은 값
    ㄴ1: 찾으려는 값보다 작거나 같은 값 중 가장 큰 값
그나마 이건 꽤 빨리 이해했지만 막상 쓰라하면 몰라… ㅡ,.ㅡ
  • =index(범위,match(찾을값,범위,0),match([다른시트]찾을값,범위,0))
    내가 사용했을 때는 이런식으로 사용했다.
    여기서 찾을값이란, 같은 속성의 값이어서 그렇게 표현했다.
    그리고 index와 match 함수 안의 범위는 서로 같은 범위다.

이 함수는 막상 다시 사용하려면 못할 것 같다..ㅜㅜ
어쨌든 저렇게 사용하면 match가 찾아준 각각의 셀 번호를 index가 위치로 돌려주게된다.

한 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아마… 이후로는 쓸 일이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정말로 아주 간단한데 이렇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예전에는 이런 도스가 평범한 컴퓨터였지… 새삼 신기방기.

홈페이지 관리하던 때에 간혹 썼었지만 명령어를 그렇게 많이 쓰지도 않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필요하게 되어 여기에 적어둔다.

가장 많이 쓰는 듯한 명령어 ㅋ

  • cd
    디렉토리 이동 시 해당 디렉토리 안에 다른 디렉토리가 있다면 cd 디렉토리명 으로 쓰고,
    그 안의 다른 하위 디렉토리로 갈때는 cd 경로 를(예를 들면 cd 디렉토리1\디렉토리명2\디렉토리명3 으로) 실행.
    최상위 디렉토리로 이동하려면 cd\ 한단계 위로 가려면 cd.. 를 실행.
  • dir
    디렉토리 내부에 있는 파일과 폴더 등을 보여줌.
    dir/p 를 실행하면 페이지 단위로 잘라서 보여주고,
    폴더 내 파일들을 텍스트 파일로 리스트하려면 dir *.* >list.txt 를 실행.
  • 다른 디스크로 가려면 루트에서 디스크문자명: 을 실행.

 

그밖에 가끔 사용하기도 하는 명령어…

  • del
    현재 디렉토리 내의 파일만 삭제할 수 있음.
    del 파일명.확장명 은 해당 파일만 삭제, del *.* 를 실행하면 전체 파일 삭제.
  • rd
    디렉토리 삭제. 빈 디렉토리일때만 삭제할 수 있음.(del 로 먼저 파일을 삭제 후 실행)
  • deltree
    디렉토리 내 파일 및 하위 디렉토리 모두 삭제.
    deltree c:\디렉토리1\*.* 이라면,
    c드라이브 내의 디렉토리1 내의 모든 파일과 하위 디렉토리가 삭제됨.

 

숨김파일을 삭제할 때 매우 조으다. 그래서 가끔 씀…

 

또 생각나면 채워야겠다.

exit

 

綺麗な空に飛び込みたい

氷の様に解けて蒸発したい

 

最近の49はこんな感じ。

 

흑역사를 새로 썼다!!

이 포스트는 나의 흑역사를 적은 포스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ㅋㅋㅋㅋㅋ

사실 흑역사의 수준이 아니야, 이건…ㅋㅋㅋㅋㅋㅋㅋ
더 고차원적인 무언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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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안돼 달력이 바뀌었네.

 

기분이 이렇게 안 좋고 울적하면 생리 시기가 점점 다가옴을 뜻한다.
핫챠…ㅡ,.ㅡ

 

 

 

하~.
기운빠져

 

나만 나이먹는게 아니고….
아빠도….. 할매도 나이를 먹는데

나는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걸 생각하니까 공연히 눈물이 날 것 같다.
아니 시발 회사에서 궁상맞게 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삶이란 순간의 깜박임일텐데
왜이리도 길게 느껴지는지.

더 나이 먹으면 ‘하, 좀 더 무언가 해 볼 걸’하는 후회 정도는 들겠지만…

 

모르겠다..
지금은 단지 일을 하기가 싫은 모양이다.
공연히 지친 것 같다…
보통은 이런 상황에 처하면 지치지 않을 것 같은데.. 생각만 많아서 더 그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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