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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기는 한 달 전에 질렀는데 환율+돈의 압박으로 6장의 베스트 앨범 중 이 3장을 먼저 받았다.
왼쪽부터 1집, 2집, 5집.

5월 16일인가 행해지는 잼플 내한에 가고 싶었는데 일정상 나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았다.
근데 오늘 야유회 날짜가 정해졌는데 아슬아슬하게 피해갈 듯.
....하지만 이미 늦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자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밤 그래.. 현실을 인정하자.
어차피 못 간다. /퉷

.......헐 방금 봤는데 R석 인터빢꾸에 몇 석 더 풀렸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별로 없나? 아니 어찌됐건 가고는 싶은데 잘 생각해보니 내가 지금 그런데에 돈 쓸 거시기가 아니자나..
취미생활도 못하게 될거라고! orz

어쨌든.
초기 앨범들은 거의 다 내가 한번씩 들어봤던 곡이 들어있었다. 아~주 오래전에 들었던듯, 기억이 저 멀리서부터 두두두두두두 서서히 다가오는게..
내한 못가는 대신, 베스트 앨범으로라도 위안을 삼을 작정이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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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CD를 사봤다.......................... 몇 주 전엔가 샀다.

실은 장교주님이 예의 콘썰(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군)에서 <기상시간은 정해져있다>를 부르셨더랬다.
아는 사람들은 따라부르는 모습이 우왕.. 왼쪽 군단은 무서운 군단이었어.....ㅋㅋㅋㅋㅋㅋ

막상 사서 들어보니...... 음 장교주님이 보컬이 아니었기때문에....ㅎㅎㅎ
그래도 참 재미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요조는 디맥 클콰 에디션 - 015B의 <처음만 힘들지>에서 노래를 했더랬다.
알게된지 얼마 안됐는데 앨범이 있길래 덥썩.
피쳐링에 많이 참여했었다고.
그러고보니 허밍어반스테레오는 디맥 블스에 곡이 있지. <HoneyMoon>이라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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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월드랑 유이 앨범 사려고 뒤적거리는데 자켓이 완전 내 스타일(...)이었던 보아 베스트 앨범이 바로 그 날 한정판 발매일이었다.
주문을 했는데 오기는 오더라. 별로 안 샀나봐?
근데 받고나서 후회했다. 구입할 때 상품에 적힌 한 줄의 의미를 그제야 이해했다.

뒤적뒤적하다가 세월의 돌 6권 나온거 보고 낼름 했다가 드래곤라자 5, 6권도 함께. 이제 드래곤라자는 2권만 더 사면 된다;ㅛ;
언제 읽을래...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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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CD, 아래는 DVD로 이루어진 보아 베스트 2. 작명센스하곤.....이래보고ㅋㅋㅋㅋㅋㅋㅋ
라센반이라 USA 베스트는 없다는 말이었다. 일본에서 발매된것은 JAPAN&USA 베스트가 맞다..........던가.
찌밤.
그래도 자켓 존나 발려!!!!!!!!!!!!!!!!!